상영 시간표를 열어 좌석을 고르는 일, 지난 개봉작의 기록을 찾는 일, 영화제 일정을 챙기는 일에 쓰는 공식 창구를 상영작으로 걸었습니다.
링크모음 · 보고 만드는 장면별 공식 사이트 상영관 | 필밍인
플랫폼 이름보다 오늘 하고 싶은 장면이 먼저 떠오를 때 이 상영관 안내를 펼치세요. 상영관을 열면 상영작이 소개, 공식 도메인, 바로가기 순서로 걸려 있습니다.
링크모음 상영관은 이렇게 나뉩니다
필밍인 링크모음은 보는 장면과 만드는 장면을 함께 따라가도록 상영관을 나눴습니다. 영화를 고를 때는 극장 예매와 OTT 상영관을, 영상을 만들 때는 크리에이터와 편집·디자인 상영관을, 쉬는 시간에는 음악이나 웹툰 상영관을 여는 식입니다. 같은 회사의 서비스라도 쓰는 장면이 다르면 다른 상영관에 겁니다.
OTT·스트리밍, 방송사, 웹툰·웹소설, 스포츠 상영관에는 정식으로 서비스하는 플랫폼과 공식 리그·협회만 올립니다. 상영관 페이지의 상영작 카드에는 바로가기와 자세히 버튼이 함께 있어, 처음 쓰는 곳이라면 자세히 버튼으로 이용 범위 확인 요령부터 읽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상영관별 링크모음
퇴근 뒤 소파에서 이어 볼 작품을 고르는 장면을 떠올리며, 정식 스트리밍 서비스의 공식 주소와 구독 확인 요령을 정리했습니다.
어젯밤 놓친 드라마 회차, 내일 아침 뉴스 편성, 출연 신청 게시판까지 방송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찾는 길을 적었습니다.
첫 영상을 올리는 날부터 라이브 방송을 정기적으로 켜는 날까지, 크리에이터가 실제로 여는 공식 플랫폼과 도구를 상영작으로 걸었습니다.
카드뉴스 제작부터 브이로그 컷 편집까지, 작업 장면에 맞는 편집 도구의 공식 주소를 이 상영관에서 고르세요.
쓸 사진을 고르기 전에 라이선스 조건부터 읽어야 하는 상영관입니다. 공식 주소로 들어가 이용 약관을 함께 확인하세요.
차트를 따라 듣는지, 취향 추천을 받는지, 창작자 곡을 찾아 듣는지에 따라 맞는 음원 서비스가 다릅니다. 이 상영관에서 공식 주소부터 열어 보세요.
보고 싶은 무대의 예매처와 전시 기관 공식 홈페이지를 이 상영관에서 찾아 들어가세요. 예매 날 허둥대지 않도록 미리 열어 두면 좋습니다.
그림으로 넘기는 웹툰과 글로 읽는 웹소설을 정식으로 연재하는 플랫폼의 공식 주소와 첫 이용 요령을 상영표처럼 늘어놓았습니다.
전자책 서점과 구독 서비스, 오디오북, 공공 전자도서관의 공식 주소를 읽는 방식별로 나눠 상영관에 걸어 두었습니다.
통신사와 방송사 뉴스, 신문사, 영화·패션 매거진, 기사 검색 서비스의 공식 주소를 읽을거리 종류별로 걸었습니다.
프로 리그와 종목 협회, 정식 중계 플랫폼의 공식 주소를 종목별로 걸고 일정과 기록을 확인하는 요령을 적었습니다.
새 시즌을 시작하거나 아이템을 결제하기 전에, 들어가는 곳이 게임사 본래 창구인지 먼저 맞춰 보는 상영관입니다.
컴백 일정을 챙기고, 아티스트 메시지를 읽고, 팬끼리 감상을 나누는 공간의 공식 입구를 모아 둔 상영관입니다.
머릿속에 떠오른 장면을 문장으로 적어 그림이나 짧은 영상, 노래로 꺼내 보는 생성 도구의 정식 입구를 모았습니다.
퇴근 뒤 노트북을 펴고 드로잉이나 코딩 강의를 틀어 두는 장면을 위해, 강의 플랫폼의 공식 입구를 모았습니다.
본 작품의 배우 이름, 원작 소설, 결말 해석을 찾아 나설 때 들르는 포털과 검색엔진의 공식 주소를 상영표로 정리했습니다.
응원봉과 앨범, 캐릭터 인형, 삼각대 같은 촬영 소품까지 정식 판매처에서 사기 위한 쇼핑몰과 공식 스토어 주소를 모았습니다.
작품 속 그 장면의 장소를 찾아 떠나는 여행과, 우리 영상의 배경이 될 장소 찾기에 쓰는 관광·촬영지 공식 사이트를 모았습니다.
내 작품을 지키는 저작권 등록부터 써도 되는 소스 찾기, 등급 분류와 박스오피스 통계까지 공공기관 공식 주소를 정리했습니다.
바로가기로 입장하기 전에
- 상영작 카드의 도메인을 끝에서부터 읽고, 끝자리 바로 앞 단어가 플랫폼이나 회사 이름인지 봅니다.
- 새 탭이 열리면 주소창 도메인을 카드에 적힌 것과 한 글자씩 맞춰 봅니다.
- 작품 제목으로 검색해 나온 무료 시청 페이지 대신 정식 플랫폼 안의 검색창으로 작품을 찾습니다.
- 이용권 결제 전에는 공식 화면의 요금 안내에서 볼 수 있는 범위와 해지 방법을 먼저 확인합니다.
- 앱 설치를 권하는 화면이 나오면 앱 장터에 적힌 개발사 이름이 운영사와 같은지 확인합니다.
링크모음 관람 질문
상영관은 무엇을 기준으로 나눴나요?
서비스 종류보다 그 서비스로 보거나 만드는 장면을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같은 회사라도 감상과 창작처럼 쓰임이 다르면 다른 상영관에 걸립니다.
바로가기는 어디로 이어지나요?
상영작의 대표 공식 도메인으로 바로 이어집니다. 광고나 제휴 페이지를 먼저 띄우지 않습니다.
자주 여는 상영관만 저장해 둘 수 있나요?
상영관 페이지마다 고유한 주소가 있어 즐겨찾기나 휴대폰 홈 화면에 그대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퇴근 뒤 자주 여는 OTT 상영관을 홈 화면에 두면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