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모음 · 보고 만드는 장면별 공식 사이트 상영관 | 필밍인

플랫폼 이름보다 오늘 하고 싶은 장면이 먼저 떠오를 때 이 상영관 안내를 펼치세요. 상영관을 열면 상영작이 소개, 공식 도메인, 바로가기 순서로 걸려 있습니다.

링크모음 상영관은 이렇게 나뉩니다

필밍인 링크모음은 보는 장면과 만드는 장면을 함께 따라가도록 상영관을 나눴습니다. 영화를 고를 때는 극장 예매와 OTT 상영관을, 영상을 만들 때는 크리에이터와 편집·디자인 상영관을, 쉬는 시간에는 음악이나 웹툰 상영관을 여는 식입니다. 같은 회사의 서비스라도 쓰는 장면이 다르면 다른 상영관에 겁니다.

OTT·스트리밍, 방송사, 웹툰·웹소설, 스포츠 상영관에는 정식으로 서비스하는 플랫폼과 공식 리그·협회만 올립니다. 상영관 페이지의 상영작 카드에는 바로가기와 자세히 버튼이 함께 있어, 처음 쓰는 곳이라면 자세히 버튼으로 이용 범위 확인 요령부터 읽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상영관별 링크모음

바로가기로 입장하기 전에

  • 상영작 카드의 도메인을 끝에서부터 읽고, 끝자리 바로 앞 단어가 플랫폼이나 회사 이름인지 봅니다.
  • 새 탭이 열리면 주소창 도메인을 카드에 적힌 것과 한 글자씩 맞춰 봅니다.
  • 작품 제목으로 검색해 나온 무료 시청 페이지 대신 정식 플랫폼 안의 검색창으로 작품을 찾습니다.
  • 이용권 결제 전에는 공식 화면의 요금 안내에서 볼 수 있는 범위와 해지 방법을 먼저 확인합니다.
  • 앱 설치를 권하는 화면이 나오면 앱 장터에 적힌 개발사 이름이 운영사와 같은지 확인합니다.

링크모음 관람 질문

상영관은 무엇을 기준으로 나눴나요?

서비스 종류보다 그 서비스로 보거나 만드는 장면을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같은 회사라도 감상과 창작처럼 쓰임이 다르면 다른 상영관에 걸립니다.

바로가기는 어디로 이어지나요?

상영작의 대표 공식 도메인으로 바로 이어집니다. 광고나 제휴 페이지를 먼저 띄우지 않습니다.

자주 여는 상영관만 저장해 둘 수 있나요?

상영관 페이지마다 고유한 주소가 있어 즐겨찾기나 휴대폰 홈 화면에 그대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퇴근 뒤 자주 여는 OTT 상영관을 홈 화면에 두면 편합니다.